![]()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
[충북넷 조은숙 기자] 충북도는 목재펠릿 보일러·난로 128대 지원 대상자를 모집·선정한다.
올해에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주택용 목재펠릿 보일러(난로포함) 114대와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편의시설 및 사회복지용 목재펠릿 보일러 14대를 지원 할 계획이다.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설치를 희망하는 도민은 설치장소 시·군청 산림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자 중 시군별 심의위원회를 통해 통해 최종 선정된다.
지원액은 △보일러는 대당 520만원 △난로는 대당 150만원이다.
사회복지용을 제외한 주택용은 비용의 30%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충북도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주택용 5696대, 2011년부터 사회복지용 231대 등 5927대의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