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명정보기술에서 인력마당 개최

청원군 주관으로 열어 6명 즉석에서 취업 알선-5회째 맞기까지 구인 구직에 도움 주고 있어

임철의 | 기사입력 2007/10/19 [08:27]

오창 명정보기술에서 인력마당 개최

청원군 주관으로 열어 6명 즉석에서 취업 알선-5회째 맞기까지 구인 구직에 도움 주고 있어

임철의 | 입력 : 2007/10/19 [08:27]


청원군은 18일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주)명정보기술 2층 체력단련실에서 제5회 첨단청원 인력마당 행사를 열어 6명의 우수인력을 기업체에 알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주) 명정보기술의 채용 모집에 고졸이상의 학력과 만28세 이하인 인력 중 15명이 지원해 회사에서 필요한 우수한 인력 6명을 현장에서 채용했다는 것.

군은 "5회째를 맞는 첨단청원 인력마당 행사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46명의 우수인력을 기업체에 알선해 주었다"며 "이날 행사도 (주)명정보기술에서 긴급하게 필요한 인력을 요청해 와 청원군이 취업알선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구직인력을 연결, 민원을 해결해 주게 됐다"고 말했다.

(주)명정보기술은 국내 최초로 데이터 복구와 하드디스크 수리를 시작한 업체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회사다.

한편 청원군은 기업체에서 필요한 인재를 이력서 검토와 면접 등을 통해 신속하게 채용할 수 있도록 '망'(網; 네트워크)을 구축, 구직난및 구인난 해결에 나서고 있는 만큼 기업체나 구직자 모두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업알선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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