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성수기 약효 벌써 소진한(?) 부동산경기거래없이 한산한 시장 이어져-충북 매매 0.02% 전세 0.04%10월 3주차, 충북 아파트 매매시장은 이사 수요 등 가을철 성수기의 약효를 너무 쉽게 소진한 모습이다. 충북지역의 아파트 매매시장은 0.02%의 변동률로 미미한 상승세를 어렵게 이어갔고, 전세시장도 0.04%로 2주전(0.42%)보다 상승세가 완연히 둔화됐다. 부동산114(www.r114.co.kr)가 발표한 최근 충북 및 충남지역 아파트 시황에 따르면 충북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음성이었으며, 아파트 면적대별로 보면 85~99㎡(25.7~30평)대가 0.09%로 가장 많이 상승해 소형 아파트 선호추세를 반영했다. 반면 185㎡(56평) 이상은 -0.20%를 기록, 낙폭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지역 ●매매=충북의 아파트 매매시장은 2주간 0.02%의 변동률로 2주전(0.14%)의 상승세를 멈추고 보합세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음성군이 0.26% 상승했고, 청주시도 0.02% 상승했다. 면적대별로는 85-99㎡대 0.09%, 66㎡이하 0.08%, 102-115㎡대 0.03%, 69-82㎡대 0.01% 순으로 상승세를 보인 반면, 185㎡이상 -0.20%, 119-132㎡대 -0.08%, 135-148㎡대 -0.02%, 152-165㎡대 -0.02%의 순으로 하락세를 기록했다. ●전세=충북 아파트 전세시장은 2주간 0.04%의 변동률을 기록해, 2주전(0.42%)의 급등세에서 벗어나 오름세가 둔화됐다. 지역별로는 청원군이 0.13% 올랐고, 청주시가 0.05%의 상승세를 보였다. 면적대별로는 185㎡이상이 0.16%, 119-132㎡대 0.14%, 102-115㎡대 0.06%, 69-82㎡대 0.05%, 152-165㎡대 0.01%의 순으로 상승세를 보인 반면, 85-99㎡대는 -0.07%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충남지역 충남 아파트 매매시장은 거래 없이 0.04%의 변동률로 보합세를 유지했고, 전세시장도 0.05%로 2주전(0.04%)과 유사한 보합세를 보였다. 하지만 충북보다는 강세였다. ●매매=2주간 충남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거래 없이 0.04%의 변동률을 기록해 보합세를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아산시 0.14%, 논산시 0.13%, 천안시 0.03%의 순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면적대별로는 102-115㎡대가 0.07%, 69-82㎡대가 0.01% 오른 반면, 152-165㎡대는 -0.02% 하락했다. ●전세=충남 아파트 전세시장은 2주간 0.05%의 변동률로 2주전(0.04%)과 유사한 보합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아산시만 유일하게 0.40%의 상승세를 보였고, 천안시와 기타 지역은 변동이 없었다. 면적대별로는 119-132㎡대가 0.20%, 152-165㎡대 0.11%, 102-115㎡대 0.07%, 85-99㎡대 0.02% 순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다른 면적 대는 모두 변동이 없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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