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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청결고추', '햇사레 복숭아', '영동 메이빌 포도', '괴산 청결고추'가 명품 농산물 반열에 올랐다.
충북도는 30일 "충청북도 명품 농산물이 전국 소비자의 인지도, 선호도, 품질․ 판매관리 등 4단계로 구분된 서류 및 현지실사 결과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충북도에 따르면 농림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 주최로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2007농식품 파워브랜드 大典(대전)」에 13개의 브랜드를 출품한 결과 전국 시상 원예농산물 10점 중 우리도에서 출품한 원예농산물 브랜드 4점이 입상했다.
입상내역을 보면 '음성청결고추'와 '햇사레 복숭아' 브랜드가 은상을 받았으며, '영동메이빌 포도'와 '괴산청결고추'는 동상에 선정돼 내일(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2007농식품 파워브랜드 大典' 전시장에서 상장과 함께 부상금으로 각각 100만원씩 받는다.
한편 충북도는 "앞으로도 중부권(괴산, 증평, 진천)과 북부권(충주, 음성, 제천) 2개 권역 고추브랜드와 남부권에 포도를 육성할 계획"이라며 "현재 중부권부터 금년도에 3개년에 걸쳐 183억원을 지원, 명품 농산물의 품질향상과 인지도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