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넥트론, 오창으로 확장 이전

31일 증축 감사 예배

민경명 | 기사입력 2007/10/31 [08:50]

이넥트론, 오창으로 확장 이전

31일 증축 감사 예배

민경명 | 입력 : 2007/10/31 [08:50]

국내 최고의 표면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이넥트론(대표 한수철)이 청주공장을 오창과학산업단지로 확장 이전함으로써 본격적인 오창시대를 연다.

1993년에 설립한 이넥트론은 컴퓨터와 핸드폰 등 PCB의 금도금 처리공정에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성장을 거듭했고 이를 바탕으로 2001년 주얼리 사업부를 출범, 오창공장 및 지점을 운영해왔다.

이넥트론은 31일 오후 3시 오창과학산업단지 102-15블럭 이넥트론 오창 공장에서 증축 감사 예배 행사를 갖는다.

이넥트론은 오창 공장 증축과 함께 주얼리 사업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넥트론이 개발 시판하고 있는 주얼리는 단순한 장신구가 아닌 기능성 바이오 주얼리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넥트론 주얼리는 실리콘에 광물질을 배합해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는 주얼리로서 삼림욕을 하는 것과 맞먹는 국내 최대의 방사률을 자랑한다.

이와 관련해 2건의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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