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융합산업협의회, 발빠른 행보

1일 3차회의 갖고 규정안 확정

민경명 | 기사입력 2007/11/02 [15:35]

전기전자융합산업협의회, 발빠른 행보

1일 3차회의 갖고 규정안 확정

민경명 | 입력 : 2007/11/02 [15:35]

충북의 4대 전략산업인 전기전자융합부품 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한 『전기전자융합산업협의회』가 빠르게 모양을 갖춰가고 있다.

협의회(회장 안재형/ 충북대 교수)는 1일 충북테크노파크 전자정보센터(센터장 손현철)에서 산학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차 협의회를 갖고 협의회 규정(안)을 검토, 확정했다.

협의회는 충북의 전략산업분야의 한축인 전기전자융합산업의 산학연 유기적인 상호협력체제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 및 정보 교환 활동을 펴나기로 했다.

협의회는 이에앞서 충북의 전자부품산업 발전전략 발표, 중앙부처의 연구개발사업 안내, 차년도 협의회 사업 발굴 등에 대해 토론회도 가졌다. 또한 참석자 대부분이 산업체인 점을 감안하여 ‘중소기업의 법인세 절감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도 있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센터장 박근형)를 비롯하여 삼화전기(주), 자화전자(주) (주)러셀 등 많은 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지역내 관련 산업분야 정보교류와 차년도 먹거리 창출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출했다.

협의회는 충북 전략산업분야의 한축인 전기전자융합산업 분야의 지역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지난 6월 발족 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