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대표 김주형)는 서울 및 수도권 주요 CGV 극장과 CGV대전, CGV대구 등 총 22개 극장에서 홈티켓 서비스를 3월 2일부터 실시한다.
CGV 홈티켓 서비스는 고객이 CGV홈페이지(www.cgv.co.kr)를 통해 영화를 예매한 뒤 프린터를 통해 티켓을 직접 출력할 수 있는 서비스. CGV 홈티켓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표소에서 티켓을 발권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직접 출력한 홈티켓만으로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본 서비스는 주말이나 성수기 등 관객이 붐비는 시기에 대기 시간 없는 빠른 입장으로 관객들의 불편을 최소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GV 홈티켓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CGV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매 후, 예매완료 페이지 하단 혹은 ‘My CGV’ 코너의 예매 확인/취소 메뉴에서 ‘홈티켓 출력’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극장에서는 출력한 홈티켓을 상영관 입구에서 바코드 단말기를 이용해 확인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CGV 영업지원팀 송기선 팀장은 “관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극장 이용 환경과 다양한 서비스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홈티켓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라며, “추후 전국 CGV 극장으로 확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 CGV 홈티켓 서비스 가능 극장: 용산, 강변, 죽전, 영등포, 상암, 왕십리, 인천, 수원, 공항, 일산, 목동, 송파, 야탑, 대전, 오리, 대구, 강남, 부천, 구로, 동수원, 대학로, 압구정 총 22개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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