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연구원 설립 20년됐다

미래 연구원 역할 재점검, 세미나 개최

이정규 | 기사입력 2010/05/13 [16:25]

충북개발연구원 설립 20년됐다

미래 연구원 역할 재점검, 세미나 개최

이정규 | 입력 : 2010/05/13 [16:25]
충북개발연구원(원장 박철용)이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충북개발연구원은 15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연구원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연구원의 역할과 위상을 재점검하기 위한 연구원 발전방안 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충북개발연구원은 지난 1990년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전국 최초의 연구기관인 '충북경제연구소'로 출발했다.

1994년 12월 '충북개발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충북을 대표하는 연구원으로서의 위상을 지켜왔다.

또한 지난해, 연구원은 단독청사를 마련하고 이전, 쾌적한 연구환경속에서 앞선 정책연구, 열린 지역연구, 현장 밀착연구를 통해, 한층 성숙되고 질적성과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이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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