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중소기업 홍보와 마케팅에 관심이 있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차 온라인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30명 내외의 인원이 선발된다.
신청은 온라인(www.hit500.or.kr)으로 오는 7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기자단은 중진공으로부터 공식 명함과 활동비를 지급받아 10월까지 3개월 동안 활동한다.
주요 업무는 업체 방문과 제품 체험, 소비자 간담회, 신제품 발표회 등 HIT500 관련 행사를 취재하고 월 2건의 기사를 작성하면 된다.
중진공은 11월 COEX에서 개최되는 'HIT500 페스티벌'에서 우수 활동 기자 포상과 함께 수료증도 발급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HIT500사업은 창업초기 중소기업의 홍보 마케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1673개 제품에 대한 마케팅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