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7월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8/11 [15:22]

충북지역 7월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강근하 | 입력 : 2011/08/11 [15:22]
충북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한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7월 중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 전자결제 조정전) 0.23%로 전월(0.22%) 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청주는 0.02%포인트 상승한 반면 충주(-0.06%포인트)와 제천(-0.02%포인트)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은 6억6천만원 증가한 반면 제조업(-6억원)과 도소매업(-2억5천만원)은 전월 보다 줄었다.

부도업체 수는 1개로 6월(2개) 보다 줄었고, 신설 법인 수는 125개로 전월(129개) 보다 4개 줄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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