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 강동석군, 충북 최초 제과제빵 '金'

2013년 독일 국제기능올림픽에 국가 대표 출전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9/08 [16:31]

주성대 강동석군, 충북 최초 제과제빵 '金'

2013년 독일 국제기능올림픽에 국가 대표 출전

강근하 | 입력 : 2011/09/08 [16:31]

 

▲ 주성대학 호텔제과음료과 강동석 군.


주성대학 호텔제과음료과(학과장 이상규 교수) 1학년 강동석 군이 '2011년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제과∙제빵 직종 충북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동석 군은 이 대회 제과제빵 직종에서 노메달이였던 충북에 처음으로 메달을 안겨준데에 의미가 크다.

강 군은 중학교 시절 제과제빵 동아리에 가입하여 제과제빵에 흥미를 느껴 고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제과∙제빵 전문학원을 다니면서 보다 전문적인 과정을 익혀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 강 군은 요리에도 관심을 갖고 한식, 양식, 주조자격증(칵테일 관련)등 5개의 작격증을 취득 했다.  
 
강동석 군은 "2013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제42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 대표로 출전하여 세계 1위가 되는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8월30일부터 9월5일까지 7일간 충북에서 개최된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충북이 금메달 5, 은메달 10, 동메달 7개 등 모두 22개 메달을 획득, 종합순위 4위를 달성했다.

/ 강근하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