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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대학 정 총장은 이날 '앞으로 정부재정지원대학과 동등한 보전 장학금 지원을 비롯 ▶책임지도교수제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한 취업률 80% 달성 ▶학과 정원조정과 특성화를 통한 교육 경쟁력 제고 ▶조직 및 인적 쇄신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등을 포함하는 정부 재정지원제한 대학 지정에 대한 향후 대응 전략을 발표하고 사의를 표했다.
정 총장은 대학이 정부의 대학재정지원에서 제외된 것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하고 보다 나은 대학의 미래 발전을 위해 사의를 표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사표 수리 여부는 오는 29일로 예정된 재단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 될 전망이다.
/민경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