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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청주·청원교육지원청사 통합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가 7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충북교육청은 지난해 10월 현 청주교육지원청을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2국 6과'체제로, 현 청원교육지원청을 '특수방과후지원센터'와 '학생학부모지원센터' 등 2체제로 확정한 바 있다.
이는 7월 1일 통합청주시 출범에 따른 조치다.
공사가 완료되면 청주·청원 직원간 담당업무 인계인수가 이뤄지고, 조직개편에 따른 인력 및 사무실 재배치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정희 청주교육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청주교육지원청은 백년대계를 책임질 청주교육 실현을 위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