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충주병원(병원장 이경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01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2014 급성기뇌졸증 적정성 평가'에서 97.44점의 우수한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3년 3~5월간의 진료분에 대한 분석을 통한 평가로 급성기 뇌졸중 환자 치료시 신속한 치료 등의 역할을 제대로 진행했는지 등에 대해 평가했다.
이경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충분한 의료진 확보와 시설 및 친절로 환자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2013년 응급의료센터 평가에서도 전국 6위의 최우수 평가를 받아 충북 북부의 유일한 대학병원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