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2014년도 창업보육센터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청이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보육역량을 강화시켜 성공창업을 돕기 위한 것이다.
보과대는 이번 선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7천380만원의 사업비로 입주 창업보육센터 업체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보과대는 이 기간에 기술사업화 글로벌 과정, 유망입주기업 상품화 기술 프로젝트, JUMP-UP 기술사업화 교육 등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대1 밀착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보과대 창업보육센터는 교수 10명, 외부 전문가 9명 등 총 19명의 멘토단을 구성해 입주기업 20곳에 기술·경영·마케팅 등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