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올해 6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총 35개월간이며 신호처리융합기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유망품목 분야의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내용은 ▲제품경쟁력 강화 지원 ▲기업혁신역량 강화지원 ▲성과창출형 마케팅지원 ▲전략적 패키지지원으로 구성돼 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북도, 충청지역사업평가원과 협력하여 융합전자기기산업을 충북의 대표주력산업으로 지속 성장하도록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융합전자기기기업은 해당사업별 세부공고를 확인하고 오는 11일(금)까지 신청·접수하면 된다.
지원계획 관련 운영요령 및 세부 사업공고는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cbtp.or.kr) 공지사항란에 게시돼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