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낮 12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의 한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현재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불로 공장 조립식 건물 1동(198㎡)이 전소하고, 인근 축사까지 불이 옮겨붙어 축사 1동 등이 불에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쌓아 둔 폐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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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낮 12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의 한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현재 큰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불로 공장 조립식 건물 1동(198㎡)이 전소하고, 인근 축사까지 불이 옮겨붙어 축사 1동 등이 불에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쌓아 둔 폐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 박은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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