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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심테마공원 못에 연꽃이 피어 내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6천㎡ 면적의 못으로 지난 6월말부터 하나 둘 연꽃봉오리가 맺히더니 7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이번 주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못에는 단아한 자태의 백련과 화려한 홍련, 아기자기한 수련 등 다양한 모양의 연꽃들이 못을 수 놓고 있다.
/ 박은진 기자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심테마공원 못에 연꽃이 피어 내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6천㎡ 면적의 못으로 지난 6월말부터 하나 둘 연꽃봉오리가 맺히더니 7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이번 주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못에는 단아한 자태의 백련과 화려한 홍련, 아기자기한 수련 등 다양한 모양의 연꽃들이 못을 수 놓고 있다. / 박은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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