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지원'…국책지원사업 성과 '쑥쑥'

23일 BI 및 융합주도기업 초청 성과 간담회 개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07/23 [14:44]

'충북TP 지원'…국책지원사업 성과 '쑥쑥'

23일 BI 및 융합주도기업 초청 성과 간담회 개최

박은진 | 입력 : 2014/07/23 [14:44]

 

▲ 충북테크노파크가 23일 '충북TP 지원, 국책지원사업 선정 우수기업 성과확산 간담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국책지원사업에 선정된 우수기업을 초청, 성과 확산에 나섰다.

충북TP에 따르면 23일 산업통상자원부 '2014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R&BD)-BI연계형(이하 R&BD사업)'과 중소기업청 '융합주도기업 발굴·육성지원사업(이하 융합주도기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북TP 남창현 원장을 비롯해 R&BD사업에 선정된 (주)아이엠티코리아, (주)창명제어기술·고려대 김권희 교수, 융합주도기업에 선정된 (주)폴리텍, (사)BI산업협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주)아이엠티코리아는 최근 KBS에서 방영한 7억원 상금의 창업인큐베이팅 서바이벌프로그램인 '천지창조'에서 최종 우승하며 저력의 창업기업으로 인정 받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책지원사업의 과제 수행 능률을 높이고 우수 사업화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주고 받았다.

충북권 외에 위치한 기업에게는 도내 기업으로의 이전혜택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지원안내 등 기업유치 홍보도 이뤄졌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우수한 기술이 단순 제품개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출 발생과 같은 사업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적 관점의 지원을 통해 성과를 확산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R&BD사업 및 융합주도기업'은 전국단위 국책지원사업으로서 과제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해주는 기술개발관련 지원사업이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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