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지정해 다양한 혜택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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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서는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작곡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 4곡의 클래식 음악을 60여 분 간 감상할 수 있다.
무료 공연이며,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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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세종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윤 트리오와 함께하는 수요일 밤의 힐링 콘서트'를 연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지정해 다양한 혜택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보후슬라프 마르티누 작곡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 4곡의 클래식 음악을 60여 분 간 감상할 수 있다. 무료 공연이며,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박은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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