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 창조기업 발굴육성 속도 낸다

충북지식센터와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박은진 | 기사입력 2014/07/24 [15:40]

신지식 창조기업 발굴육성 속도 낸다

충북지식센터와 3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박은진 | 입력 : 2014/07/24 [15:40]

 

▲ 사진은 왼쪽부터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 박대호 정책국장,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 하재찬 사무처장, 온리특허법률사무소 이성구 변리사,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 (사)충북사회적경제센터 윤병선 상임대표, 특허법인 명장 한유신 변리사, 충북지식재산센터 박치성 과장.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사단법인 충북사회적경제센터, 법무법인 명장, 온리특허법률사무소와 '신지식 창조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허청의 역점사업인 '지식재산 재능나눔사업'과 관련한 활동 등이 주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공동발굴과 지식재산 연계지원 ▲지원사업 설명회 및 지식재산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전문가 풀 공동운영 ▲역량기업 육성을 위한 전략 컨설팅 제공 ▲신지식 기업창출을 위한 연계지원 프로그램 공동개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실천나눔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상의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은 "지역의 창의적인 인재육성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견인할 수 있는 지식재산 기반의 생태계를 조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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