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 충청권 신성장동력 되나?

30일 '3D프린팅 제조혁신 세미나' 주목

박은진 | 기사입력 2014/07/25 [14:51]

'3D프린터' 충청권 신성장동력 되나?

30일 '3D프린팅 제조혁신 세미나' 주목

박은진 | 입력 : 2014/07/25 [14:51]
3D프린팅 산업이 기존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켜줄 주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고부가가치화와 기업 제조경쟁력 강화를 촉진할 핵심기술로 손꼽히며 자동차와 우주·항공, 의료분야 등 기존 산업의 제조공정을 고도화할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같은 시기에 제조혁신 전진기지인 대전에서 '3D프린팅 제조혁신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어서 지역 업체 및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3D프린팅에 관한 이해 증진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3D프린팅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및 종사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3D프린팅 신성장 동력 창출 및 상호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3D프린터로 제작된 목업제품.   

(재)대전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롯데시티호텔대전 1F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3D프린팅 제조혁신을 주제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3D프린팅산업 발전전략과 활용방안 등이 발표된다.

또 3D프린팅산업 전문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메탈기반 3D프린팅, 바이오분야 적용 사례 등 3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에 따라 충청권 3D프린팅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기술 로드맵 수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문의는 (재)대전테크노파크(042-930-4432)으로 하면 된다.

이날 행사 일정은 아래와 같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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