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관 손잡고 신소재 발굴 총력전

충북TP-대전TP-경북바이오산업硏, 춘천바이오진흥원 MOU

박은진 | 기사입력 2014/07/31 [13:44]

바이오기관 손잡고 신소재 발굴 총력전

충북TP-대전TP-경북바이오산업硏, 춘천바이오진흥원 MOU

박은진 | 입력 : 2014/07/31 [13:44]

 

▲ 충북테크노파크와 (재)대전테크노파크,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31일 기술융합형 생물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연물 신소재 발굴을 위해 바이오 혁신 기관들이 손을 잡았다.

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31일 충북TP 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재)대전테크노파크,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기술융합형 생물소재 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TP 남창현 원장,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이시우 원장, 대전TP 김하동 바이오센터장,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이창호 단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충북TP와 이들 3개 기관은 ▲생물자원의 기능성 신소재 제품개발 ▲고용연계 사업화지원 ▲생물자원 신소재의 기능성 및 효능검증 ▲신소재의 대량생산 공정 확립 ▲상용화 제품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이미 구축된 각 기관의 연구·실험장비를 활용해 신소재 공동 연구개발 힘을 모아갈 방침이다.

충북TP 이종성 바이오센터장은 "각 기관별 생물소재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과 기업지원 경험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류는 물론 국내 생물자원산업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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