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김영민)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18일까지 '2014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에 선보일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Hall A에서 열린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대전에서는 8개 분야 100여점 우수 발명품에 대한 시상과 전시가 이뤄진다. 참가 대상은 학생과 외국인을 제외한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출원 또는 등록한 권리자와 그 승계인의 발명품(기술포함)이다.
출품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업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 등에 접수하면 된다. 출품인 1인 또는 1기업당 출품 발명품은 최대 3점 이내이다.
문의 특허청 산업재산진흥과 (042)481-5887 ,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 (02)3459-2794, 2843, 2950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