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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영세농에 대한 지속적인 자립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강소농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강소농 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교육에 이어 교육 이수자와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오는 8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농기센터와 선도농가 등에서 후속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후속교육의 내용은 ▲선도농가 방문 ▲농가방문 컨설팅 ▲농산물가공 특강 ▲비품고가역 점검과 정리 요령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이다.
안봉헌 인적개발담당은 "이번 후속교육을 통해 관내 영세농이 작지만 강한 강소농이 되고 궁극적으로 농업을 통해 보다 여유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