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100년 전통 조치원복숭아 명성 '재확인'
'제2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성황리 끝나
박은진 | 입력 : 2014/08/04 [14:55]
'제2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축제에는 관람객이 예년보다 크게 늘어 전통시장 상인들에겐 경제적으로 큰 보탬이 됐다는 평이다. 또한 올해 복숭아 축제 품평회에서 유만식(52·세종시 연서면 국촌리) 씨가 출품한 '장택백봉(長澤白鳳·일본 산)' 품종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100년 전통의 조치원 복숭아 명성을 이어나갈 '제2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의 모습을 화보에 옮긴다. | ▲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세종전통시장 일원에서 제2회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이 주요 참석자들과 개박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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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2일 오후 7시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 퍼포먼스에서 복숭아 모형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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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연서면 유만식 씨 농가에서 체험객들이 복숭아 따기 체험을 하는 모습. |
| | ▲ 세종전통시장에서 열린 제2회 조치원복숭아축제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은 유만식 씨의 복숭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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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2일 연기면 유만식 씨 농가에서 복숭아 따기 체험을 온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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