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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의 신청사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5일 '신청사 이전 로드맵'을 마련하고 올해 연말까지 청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 연말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세종시 보람동에 짓고 있는 신청사로 이전해 새해 업무를 신청사에서 시작하게 된다.
오는 12월 초까지 512억원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업무공간과 대회의실, 소회의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등으로 꾸며지며 현재 7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청사 이전으로 비게 되는 교육청 건물은 조치원 지역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향상을 위한 '스마트 스터디 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