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청주에 새둥지를 트는 셀트리온이 올 2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에 급등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5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10.37% 오른 4만4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셀트리온은 이날 2분기 영업이익이 979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천792억원, 당기순이익은 74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190%, 107%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