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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에 초병렬컴퓨팅센터가 들어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천문학적인 수의 계산을 해야하는 각종 연구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그래픽 처리장치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엔비디아와 'KISTI-엔비디아 초병렬컴퓨팅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그래픽 처리장치를 사용하는 초병렬컴퓨터는 세계 500위권 슈퍼컴퓨터 목록에 등재되는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차세대 슈퍼컴퓨팅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KISTI는 앞으로 엔비디아의 최신 장비를 활용해 그래픽 처리장치를 기반으로 한 초병렬컴퓨팅센터를 설립하게 된다.
또 한초병렬컴퓨터 개발 및 활용을 위한 공동연구와 초병렬컴퓨팅 시스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 가을 KISTI 주최로 열리는 '한국 슈퍼컴퓨팅 콘퍼런스'에서도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그래픽 처리장치 체험대회를 시범 개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