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경기둔화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경기에 청신호가 켜졌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전을 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1천억원 증액, 지원할 것이라는 계획을 내 놓았다.
중소기업 지원에 증액 배정되는 1천억원은 ▲창업기업지원자금(400억원) ▲신성장기반자금(300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300억원)을 통해 지원된다.
증액된 자금은 각 지역별 예산을 조정하여 정책자금을 추가 집행한다.
이에 중진공 충북북부지부는 충주시, 음성군, 단양군, 제천시, 괴산군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창업기업지원자금, 개발기술사업화자금, 투융자복합금융자금, 소공인, 수출금융 자금 등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자금 신청 및 접수 상담은 중진공 충북북부지부(043-841-3611~4)로 문의하면 된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