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기의 시민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종합계획의 효율적 수립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려 관심이 집중됐다.
세종시에 따르면 12일 오후 3시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2회 일자리 공시제 및 고용키움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지역일자리 창출사업 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대전고용센터의 일자리 공시제 담당자 및 세종시 일자리 공시제 컨설팅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토론자들은 일자리 공시제 및 고용키움에 대한 ▲지역여건 분석 ▲비전 및 목표설정 ▲부문별 사업 및 집행 계획 등 세종시가 2기에 추진해야 할 종합계획 수립에 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곽근수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논의된 내용을 지역일자리 창출 종합계획 수립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 공시제 워크숍은 세종시와 고용노동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의 하나로 고려대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실시됐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