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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충청대에 따르면 손 부총장은 충북도 지적위원회 위원 등 각종 위원회 활동과 한국지적정보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적 및 관련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한국지적학회, 한국지적정보학회 등 관련 분야 학회지에 다수의 논문을 투고했고, 정보화 시대에 맞는 다양한 교육방법을 도입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적실무 등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제작한 고등학교 지적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는 등 지적분야가 학문적으로 정착하는 데 기여해왔다.
손 부총장은 1983년부터 충청대 지적과 교수로 재직하며 청주 도시기본계획연구원, 청주·청원 통합도시기본계획 연구원, 청주시 도시 및 주거환경 기본계획 연구원 등을 맡은 바 있다.
또 충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충북도 지적위원회 위원, 청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청주시 도시공원위원회 위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8년과 2011년에는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