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창업수요가 늘고 있는 스마트IT 분야 창업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1개교씩 설립되는 것이다.
충청·호남권의 경우 대전이 IT분야 인력수급 등에서 운영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 들어선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개발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예비 창업팀은 개발공간과 장비를 무료로 제공 받게 됨은 물론, 창업에 필요한 교육, 멘토링 등의 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또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아이템 개발 및 사업화 지원자금 등 각종 전 방위 지원을 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2020년까지 지식서비스 분야 100개 창업성공 스타기업을 육성하고 총 2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대전을 창조경제 허브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