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성 평등 실현 官·學 머리 맞댄다

24일 한국교원대서 '성평등 포럼' 개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0/15 [14:28]

충북 성 평등 실현 官·學 머리 맞댄다

24일 한국교원대서 '성평등 포럼' 개최

박은진 | 입력 : 2014/10/15 [14:28]
성 평등 충북 사회 실현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열린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 충북지역사업단은 오는 24일 오후 5시 한국교원대 융합과학관 101호에서 '성평등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변혜정 충북도 여성정책관이 특강자로 나선다.

이어 김미혜 충북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남영숙 충북여성과학기술인 회장, 이명선 청주대학교 교수, 이지연 중원대학교 교수, 임종국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이헌석 서원대학교 교수, 충북넷 신성우 본부장이 패널 토론자로 참여한다.

앞서 '교사의 성인지력이 학생의 진로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하는 모의 토론도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오연수(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최윤수(한국교원대학교 환경교육과), 송지수(한국교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임해성(한국교원대학교 물리교육과)교수가 나온다.

 


한편 WISET 충북지역사업단은 공과대학 여학생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전공분야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성 인지적 공학교육 환경개선 프로그램 ▲성 인지적 공학교육 교수법 워크샵 ▲공과대학 여학생 전공역량 강화 프로그램 ▲우수 공대 여학생 인증제 프로그램 등을 집중 운영하고 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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