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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이 오는 17일 청주 오창제2산업단지에 '오창 대원칸타빌' 592세대를 분양한다.
분양 예정인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5㎡ 126가구 ▲84㎡ 466가구 등 모두 592세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04만원이다.
특히 수요자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설계가 눈에 띈다. 기존 아파트보다 높은 천장과 3∼4BAY 채광환기시스템을 적용했다.
부대시설로는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등이 있다.
대원 관계자는 "오창 칸타빌은 직장과 주거가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여서 입주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필로티 설계로 쾌적함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