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 '닻 오르다'
16일 출범식 · 현판식 개최 … 사업 출범 공식 선언
박은진 | 입력 : 2014/10/16 [21:18]
| ▲ 16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열린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출범식'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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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현장실무 능력중심사회를 주도하고 지식기반 창조경제의 핵심 전문직업인을 본격 양성해 나가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를 통해 지역산업과의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전국 특성화 전문대학 발전협의회는 16일 오후 3시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출범식을 개최한 뒤 현판식을 갖고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알렸다.
이에 앞으로 창조경제를 선도할 맞춤형 평생직업능력 계발해 나갈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 사업의 성공을 기원해 본다.
| ▲ 교육부 한석수 대학지원실장(左)과 한국연구재단 박은우 학술진흥본부장이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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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 한재석 회장(충청대학교 평생직업교육처장)이 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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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동판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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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전문대학 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전문대학 총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식기반 산업 및 창조경제의 핵심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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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유형별 우수사례발표에서 유형Ⅳ에 선정된 충청대학교와 유형Ⅰ에 선정된 동양미래대학교가 사업 소개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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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전문대학 총장을 비롯해 산·학·연 관련 인사 등 250여명이 참석해 핵심 산업인력 양성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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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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