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특성화 전문대학 현판식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0/22 [17:04]

한국영상대, 특성화 전문대학 현판식

박은진 | 입력 : 2014/10/22 [17:04]

 

▲ 한국영상대학교 특성화전문대학 융성사업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영상대학교는 22일 대학 본관에서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현판식을 가졌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은 정부가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문대학 육성을 위해 올해 2천963억원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1조5천억원 이상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한국영상대는 지난 6월 '창의적 영상콘텐츠 제작 전문인력 양성'이란 사업명으로 특성화Ⅰ유형(단일 산업분야 특성화)에 선정됐다.

현재 방송영상특성화대학으로 다방면의 문화콘텐츠를 제작,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유재원 총장은 "이번 특성화 사업을 통해 일류대학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 노력해 달라"며 "교육과 일자리를 연계해 방송영상산업을 비롯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창조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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