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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주산단 비즈니스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 이사장은 "청주산단 입주 회원사가 맡겨준 엄중한 소명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기업경영환경 개선과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은 물론 입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충북경제 4%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청주산단 입주기업과 함께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경북 청도 출신인 정 이사장은 LG화학 청주공장 공무 공장장을 지냈다. 2000년 ㈜테크윈을 설립,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