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이병훈 교수 'AHAF HongKong' 참가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3/22 [23:14]

건국대 글로컬 이병훈 교수 'AHAF HongKong' 참가

이혜진 | 입력 : 2015/03/22 [23:14]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이병훈 교수가 지난 13~16일까지 홍콩 마르코 폴로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홍콩(AHAF HongKong)’에 철단조로 이뤄진 금속조각을 출품, 호평을 받았다.


 이 교수는 이번 아트페어에 금속공예의 기법인 철단조(blacksmithing)를 주로 이용해 공예를 조각의 영역으로 발전시킨 작품 4점을 출품했다.


 그는 금속디자인 분야에서 새로운 금속공예와 스타일을 창조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평아트센터에서 열린 전시회에 신문지로 만든 새 시리즈를 출품한 바 있다.


 이 교수는 “공예부분에서 아트페어에 참여하는 것은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며 “철을 사용해 수공의 노력이 담긴 작품에 집중했다”고 출품 소감을 전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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