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용정동 용정축구공원 풋살장이 인조잔디 교체 공사가 완료됐다.
청주시 문화예술체육회관은 1억원을 들여 풋살경기장 1면 1190㎡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고무 충진재 8370kg를 보충했다고 30일 밝혔다.
보수공사에 사용된 충진재는 인체에 무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예약을 통해 4월 1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2009년 개장은 용정축구공원은 지난 해부터 월평균 3000명이 이용, 인조잔디 사용연한 초과와 시설 파손으로 안전 문제가 제기돼왔다.
문체회관 관계자는 “인조잔디 교체와 함께 편안한 관람을 위해 스탠드를 설치했다”며 “시민 체육활동을 위해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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