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는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15년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사업화지원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창업아이템사업화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 선발을 통해 시제품제작과 마케팅 활동 등 창업자의 초기 창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템사업화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충북대가 지원하는 창업관련 전문교육과 창업활동을 위한 전용 공간 제공, 고가장비 제공, 전문가 멘토링 지원 등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위해 창업 준비 단계부터 창업 도약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창업아이템사업화지원사업은 창업에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지원이 가능하며 창업넷(www.startup.go.kr/main.do)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 창업선도대학 가운데 충북대를 주관기관으로 지정하면 된다.
충북대 창업지원단 박태형 단장은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지난 5년간 구축한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예비창업자가 성공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후속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