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유학생,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선발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06 [10:58]

세명대 유학생,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선발

이혜진 | 입력 : 2015/04/06 [10:58]

 

▲ 2015 GKS 우수자비 유학생에 선발된 세명대학교 외국인 대학생들.  <사진제공 : 세명대학교>    

 

 

 

 

 

 세명대학교는 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2명이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주관하는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에 선발됐다고 6일 밝혔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관광경영학과 야스다(여·4학년·네팔), 한국어문학 리안푸옹(여·4학년·베트남), 영어학과 마크(4학년·필리핀), 정보통신학 바라카 다우디 시자(4학년·탄자니아), 국제통상학 한나 그레이스(여·3학년·필리핀), 관광경영학과 아담 투스칸(3학년·크로아티아), 실내디자인학과 최 류보브(여·3학년·우즈베키스탄) 등이다.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최대 1년 동안 600만원(월 50만원) 이내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제도는 국내 대학에 재학하는 외국인 유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4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하도록 돕는 정부 장학사업의 일종이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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