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좁은 주차장으로 일대 교통체증을 유발하던 충북 청주시 육거리시장에 주차타워가 들어선다.
7일 청주시에 따르면 현재 제2주차장을 철거하고 이 자리에 지상 3층 규모(연면적 7250㎡, 주차면수 290대)의 주차타워를 건설한다.
주차타워가 건설되면 현재 제1주차장 41대를 포함해 331대의 주차면이 생긴다. 주말 시장 인근 무심동로 불법 주·정차 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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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주차장으로 일대 교통체증을 유발하던 충북 청주시 육거리시장에 주차타워가 들어선다.
7일 청주시에 따르면 현재 제2주차장을 철거하고 이 자리에 지상 3층 규모(연면적 7250㎡, 주차면수 290대)의 주차타워를 건설한다. 주차타워가 건설되면 현재 제1주차장 41대를 포함해 331대의 주차면이 생긴다. 주말 시장 인근 무심동로 불법 주·정차 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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