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학생들이 농촌봉사활동으로 참된 나눔을 실천했다.
서원대학교는 7일 휴먼서비스대학 학생 80여명과 교수, 직원들이 지난 3~5일 옥천군 일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날 학생들은 도배, 장판 교체, 집안 청소 등 농촌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했다.
휴먼서비스대학 김정진 학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나누고 사람을 돕는 체험을 하면서 자기 안의 인재성을 발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