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 기관에 건국대 글로컬•교통대 추가 선정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07 [15:45]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 기관에 건국대 글로컬•교통대 추가 선정

이혜진 | 입력 : 2015/04/07 [15:45]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 거점형 기관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와 한국교통대학교를 추가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따라 충북지역 거점형 기관은 충북대학교를 비롯한 3개 대학으로 확대됐다.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사업은 연구기반이 열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점형 기관들이 보유한 장점과 특성에 맞는 중소기업을 자체적으로 모집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거점기관의 전문인력, 연구장비·시설을 활용하여 기술개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에 거점형 기관으로 선정된 대학은 오는 24일까지 기관 자체적으로 중소기업을 모집하여 기술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점형 기관의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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