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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8일 광혜원면 죽원리에서 광혜원 제2농공단지 기공식을 했다.
이 농공단지 조성은 광혜원농공단지 입주기업의 공장 증설 용지 확보 등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진천군은 373억원을 투입해 내년 12월까지 산업시설용지 21만9천㎡와 호수공원, 체육시설 등을 갖춘 전체 면적 33만9천㎡ 규모의 제2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제2농공단지가 조성되면 44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천3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