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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9일 청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청주시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청주시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허청과 충청북도가 지원하고 청주시의 협조로 진행된 이날 상담에서는 20개사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재권 관련 전문가(변리사) 및 기업경영 전문가들과 함께 일대일 맞춤형으로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금년부터 처음으로 충북FTA활용지원센터의 전문 관세사가 상담에 함께 참여해 FTA활용 수출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컨설팅이 이루어져 상담에 참여한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들의 지식재산 창출, 활용, 보호 등을 위해 현장중심의 상담으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순회 상담은 23일 오전 10시 진천군청에서 실시된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