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진천학 맘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4/16 [10:37]

우석대 ‘진천학 맘 강사 양성 과정’ 운영

이혜진 | 입력 : 2015/04/16 [10:37]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는 16일 지역의 역사 해설가를 양성하는 ‘진천학 맘(Mam) 강사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천학 맘(Mam)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진천의 문화 역사를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세대 간의 소통창구의 역할을 하는 강사를 지칭한다.

 이번 과정은 오는 30일~ 9월 매주 목요일 오전 진천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강의료는 무료이다.

 진천향토사 연구회와 우석대, 진천군 평생학습센터의 전문가들이 강사가 나서 진천의 역사와 유래, 문화재에 대한 이해, 자원 활동 강사로서 갖춰야 할 스피치 교육 등을 강의한다.

 대상은 관내 40~60세 여성으로 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수료자에게는 ‘진천학 맘 강사’ 자격증이 부여된다.

 자세한 문의는 군 평생학습센터(043)539-7735~6), 우석대 평생교육원 (070)8866-0088.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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