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실적이 없거나 미미한 수출 초보기업 61개사와 수출 잠재력이 큰 수출 유망기업 13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수출 초보기업은 수출 교육과 홍보물 제작, 국외 시장조사,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22개 사업에서 기업당 1천40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출 유망기업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제품 디자인과 외국시장 심층조사 등 21개 사업에서 기업당 1천700만원이 지원된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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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16일 올해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할 74개 중소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출 실적이 없거나 미미한 수출 초보기업 61개사와 수출 잠재력이 큰 수출 유망기업 13개사가 각각 선정됐다. 수출 초보기업은 수출 교육과 홍보물 제작, 국외 시장조사,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22개 사업에서 기업당 1천40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출 유망기업에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제품 디자인과 외국시장 심층조사 등 21개 사업에서 기업당 1천700만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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