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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청지역본부는 16일 충북 청주정수장에서 시민단체회원, 학생 등 40여명이 초청해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이 시설물을 직접 돌아보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안전관리 수준을 확인토록 해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정수장은 하루 시설 용량이 59만6000㎥로 청주ㆍ세종시 등 43만여명의 시민과 기업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해 주고 있는 중요 시설이다.
김병하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도 국가 안전관리의 주체라는 점을 인식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K-water는 앞으로 빈틈없는 재난관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